( C1 )회사 소개· ABOUT

사람에게서 받아, 로봇에게 전합니다

Aeffer(에퍼)는 주식회사 시지온의 신사업입니다. 사람의 시연을 휴머노이드가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고, 그 과정에서 시연자의 권리를 데이터의 일부로 관리합니다.

( C2 )이름· ETYMOLOGY

왜 Aeffer인가

신경에는 두 방향이 있습니다. 구심성(afferent)은 몸에서 뇌로 들어오는 길이고, 원심성(efferent)은 뇌에서 몸으로 나가는 길입니다.

두 단어는 라틴어 ferre(나르다)라는 한 어근을 공유합니다. 앞에 붙은 ad-(~로)와 ex-(~에서)만 다릅니다. 방향은 반대지만 나르는 일은 같습니다.

우리가 하는 일이 정확히 그것입니다. 사람의 몸에서 데이터를 받아 오고, 로봇의 몸으로 내보냅니다. 그 사이에 있는 것이 회사이고, 로고의 Æ는 두 글자가 한 몸으로 붙어 있는 형태입니다.

( C3 )사실· FACTS

지금 상태

법인주식회사 시지온 (Cizion)
사업Aeffer — 휴머노이드 학습용 인간 시연 데이터
자금자력 성장 · 외부 투자 없음
수집 실적0시간 (2026 Q4 첫 파일럿 예정)
문의aefferia@gmail.com

수집 실적이 0시간인 것은 사실입니다. 숫자를 부풀리지 않는 것이 데이터를 파는 회사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.

( C4 )원칙· HOW WE WORK

세 가지 원칙

  • 없는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

    수집 0시간, 기여자 0명, 고객 0곳. 전부 그대로 적습니다. 로고 벽도 만들지 않습니다. 채워지면 그때 씁니다.

  • 한계를 먼저 말합니다

    단안 추정의 오차, 철회해도 가중치는 되돌릴 수 없다는 점, DRM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먼저 알립니다.

  • 외부 투자를 받지 않습니다

    자력으로 성장합니다. 매출을 만들면서 단계적으로 규모를 키웁니다. 남의 속도에 맞춰 무리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